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아 사기 피해금을 전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현직 경찰관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15일 부산지법 형사6부(임성철 부장판사)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