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와 우울증을 견디다 못해 초등학생 딸을 살해하려 한 30대 부부가 법정에 서서 선처를 호소했다. 15일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아동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