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방송법 개정안이 시행된 이후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를 구성해야 하는 YTN과 연합뉴스TV가 사추위를 구성하지 않아 방송법 위반에 따른 시정명령을 받았다.다만 연합뉴스TV는 단순 시정명령을, YTN에는 최대 방송사 승인 취소가 가능한 추가 처분 가능성이 예견된 시정명령을 부과했다. 방미통위는 연합뉴스TV는 노사간 합의가 어느정도 이뤄졌다고 판단했고, 최대주주가 유진그룹인 YTN은 노사가 사추위 구성 가능성이 불투명하다고 봤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장 김종철)는 15일 오전 제10차 전체회의를 열고 사추위를 구성하지 않은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