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체코 신규 원전 건설사업을 앞두고 지역 상생 협력에 나섰다. 15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김보현 대표이사는 지난 13일 체코 원전 예정 부지 인근 지자체인 나메슈티 나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