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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만 웃었다…‘K-콘텐츠’ 점유율 세계 2위인데 韓 안방 TV는 ‘내리막’ | Collector
넷플릭스만 웃었다…‘K-콘텐츠’ 점유율 세계 2위인데 韓 안방 TV는 ‘내리막’
동아일보

넷플릭스만 웃었다…‘K-콘텐츠’ 점유율 세계 2위인데 韓 안방 TV는 ‘내리막’

국내 방송 영상 콘텐츠 시장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전체적인 제작 수요는 멈춰 섰지만, 넷플릭스의 영향력은 갈수록 커지는 모습이다. 지난 2024년 넷플릭스 전 세계 시청 시간 중 한국 콘텐츠 비중은 미국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는 15일 제10차 전체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정보통신정책연구원과 공동 진행한 ‘2024년 방송시장 경쟁상황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결과는 국회에도 보고될 예정이다.2024년 방송사업자의 직접 제작비는 자체제작, 외주제작, 구매 등 2조9709억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 외주제작비는 9879억원으로 2.2% 감소했다.방송사업자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업자의 드라마 공급 개수는 108개로 전년(112개) 대비 소폭 줄어든 가운데 국내 사업자의 제작 수요는 감소한 반면 글로벌 OTT 사업자 제작 수요는 늘어났다.넷플릭스의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공급은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30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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