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에게 도민들의 후원금이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김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후원회 계좌를 개설한 이후 하루 만에 3억3000여만원의 후원금이 모였다. 선대위는 후원금 대부분이 1만~2만원 수준의 소액으로 채워졌으며, 가족 단위 참여와 어린이 명의 성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