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작년 9월 베이징에서 만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스푸트니크/AP=연합뉴스 제공][스푸트니크/AP=연합뉴스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박 3일간의 방중 일정을 마무리하는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등 이른바 '친중 성향' 국가의 수장들이 잇달아 방중을 추진해 관심이 쏠립니다. 앞선 현지 보도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은 푸틴 대통령의 방중 준비 ...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