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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따라 걸어들어간 바로크 궁전에선 가장 핫한 여성작가 새빌의 '고통의 몸' | Collector
운하따라 걸어들어간 바로크 궁전에선 가장 핫한 여성작가 새빌의 '고통의 몸'
매일경제

운하따라 걸어들어간 바로크 궁전에선 가장 핫한 여성작가 새빌의 '고통의 몸'

베네치아의 대운하를 따라 걷다 보면 유서 깊은 바로크 양식의 궁전인 카페사로에 다다른다. 이곳은 비엔날레 기간마다 세계적인 거장들의 개인전이나 기획전이 열리는 곳이다. 올해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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