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가 15일 ‘직원 특혜 주차’ 지적에 대해 사과했다. 공사는 인천공항 주차장과 관련한 국토부 감사결과 정기권의 관리소홀로 국민 불편을 초래한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부실했던 업무체계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15일 밝혔다. 또 공사는 주차 대행(발레파킹) 서비스 개편이 졸속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국토부의 2월감사 결과에 대해 “미비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