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경기 평택시 현덕면 한 논에 주한미군 아파치 헬기가 비상 착륙했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0분경 논 가운데 아파치 헬기가 비상 착륙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화재 등도 발생하지 않았다. 헬기 탑승자들은 엔진 과열로 인한 비상 착륙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한미군은 헬기를 자체 수리한 뒤 이동시킬 계획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탑승자 진술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