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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 찍고 6% 급락한 코스피…환율은 40일만에 1500원 | Collector
8000 찍고 6% 급락한 코스피…환율은 40일만에 1500원
동아일보

8000 찍고 6% 급락한 코스피…환율은 40일만에 1500원

코스피가 장중 8,000을 터치한 뒤 하락 전환해 6% 넘게 급락했다. 미국과 이란 전쟁 직후 코스피가 급락했던 3월 초를 뛰어넘는 등락 폭을 보였다. 코스피의 하루 하락 폭은 아시아 주요국 증시 가운데 가장 컸다. 반도체주 중심으로 급등한 코스피에 뛰어들던 외국인들이 차익 실현을 위해 연일 “팔자”에 나선 영향으로 풀이된다. 연일 이어지는 외국인의 조 단위 순매도의 여파로 원-달러 환율도 39일 만에 1500원을 넘겼다.● 코스피 일일 등락폭 사상 최대1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12% 하락한 7,493.18로 장을 마쳤다. 개장 직후 처음으로 8,000을 넘어 선 8,046.78까지 올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 전환했다. 이날 개인이 7조2000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5조6000억 원, 기관이 1조7000억 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이날 코스피는 7,371.68까지 하락하며 고점과 저점의 차이가 6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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