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가 중단 상태인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해 “무산된 것이 아니라 일시 중지된 것”이라며 연내 특별법 처리와 2028년 통합 지방정부 출범 등을 주장했다. 김태흠 현 충남지사(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는 이재명 정부가 행정통합시 4년간 20조원을 제시한 것에 대해 법적 근거가 없다면서 재정과 권한 이양기 담보된 통합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 정부가 추진하는 행정통합에 대해서는 사실상 반대의견이다. 여야 후보가 행정통합에 대해 이견을 보이면서 지역언론에서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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