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는 19일 이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안동에서 정상회담을 한다. 중동 정세를 비롯한 글로벌 현안과 경제 등 주요 분야의 협력 강화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