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하려다 이를 막으려는 어머니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을 흉기로 협박한 40대가 처벌을 받게 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창원지법 형사6단독 우상범 부장판사는 특수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