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검찰이 공소청 출범 준비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하지만 검사들의 이탈이 가속화하면서 수사 역량 공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방준혁 기자입니다. [기자] 검찰청 폐지까지 남은 기간은 다섯 달. 대검찰청은 구자현 총장 대행을 단장으로 공소청 출범 준비단을 가동했습니다. 공소청법 등 관련 법안을 토대로 훈령과 예규 정비에 나섰고, 공소청 출범 이후 달라질 직제와 인력 배치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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