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마무리된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미국 주요 언론의 평가는 대체로 ‘시진핑의 외교적 판정승’에 가까웠다. 미국 언론들은 전반적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트럼프 대통령보다 훨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