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직접 나서 국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문형민 기자. [기자] 네,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이재용 회장이 직접 고개를 숙였습니다. 일본 출장을 마치고 오늘(16일) 귀국한 이 회장은 취재진 앞에서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돌리겠다"며 전격 공개 사과했습니다. 이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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