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1986년 광주직할시 승격으로 분리됐던 광주와 전남이 40년 만에 다시 하나로 합친다. 6월3일 지방선거에서 ‘통합특별시장’ 선출을 앞두고 있지만, 속도전 속에 가려진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 미디어오늘은 사실상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는 ‘통합 창원’의 사례를 반면교사로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현주소와 부울경 메가시티 논의가 나아가야 할 길과 언론의 역할을 짚어본다. -편집자주2010년의 마산·창원·진해 통합과 2026년 광주·전남의 통합은 공통점이 있다. 중앙정부가 지원하겠다며 자율통합을 추진했고 집권당 중심의 지역정치권이 주도해 주민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