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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민영화? 자본에도 정치에도 종속됐다
미디어오늘

언론 민영화? 자본에도 정치에도 종속됐다

건설·금융 관련 기업이 언론을 인수하는 건 ‘일상’이 됐다. 12년 전과 비교하면 서울신문, YTN과 같은 공적 소유 언론은 물론이고 ubc·G1·전주방송·KBC·매일신문, 경인일보 등 지역언론, 전자신문·아시아경제·헤럴드경제 등 경제지와 전문지의 주인이 달라졌다. 공적 소유 언론에선 역설적으로 민영화 이후 정치적 편향성이 강화되는 경향이 확인됐다. 기업이 언론을 홍보와 사업을 위한 로비의 수단으로 전락시키는 반면 투자는 소홀히 하는 경향도 두드러졌다. 기업에 넘어간 공영언론, 역설적인 ‘정치적 변화’기업이 인수에 나선 언론은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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