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주사 이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키가 그룹 샤이니로 복귀하는 가운데, 대중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샤이니는 오는 6월 1일 각 음악 사이트에 미니 6집 ‘애트모스’(Atmos)를 발매하고 완전체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샤이니가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해 5월 싱글 ‘포에트 | 아티스트’(Poet | Artist)를 발매한 이후 약 1년 만이다. 새 앨범 발표에 앞서 샤이니는 5월 29~31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더 트릴로지 I - 2026 샤이니월드 VIII : [더 인버트]’를 개최하고 팬들과도 만난다.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샤이니는 지난 11일 공식 SNS에 스케줄 필름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샤이니 키가 기상캐스터로 등장, 향후 앨범 발매까지의 팀 스케줄을 상세히 설명했다. 밝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로써 키의 연예 활동 복귀는 공식화됐다.키는 지난해 12월 ‘주사 이모’ 이 모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