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23)가 결혼했다. 최준희는 1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날 진행된 결혼식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결혼식 혼주는 친오빠인 최환희가 맡았다. 최준희는 오빠의 손을 잡고 결혼식장에 입장했다.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조세호가 맡아 눈길을 끌었다.최준희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웨딩 화보와 함께 결혼 소감을 밝혔다.그는 예비 신랑에 대해 “처음으로 내 옆에 남아주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라고 전했다.결혼식을 앞두고서는 부모를 향한 그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최준희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최진실이 생전 자신의 돌잔치에서 ‘수민(최준희의 본래 이름)이 시집갈 때 꼭 다시 초대할 것’이라고 말하는 비디오 영상을 복구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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