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YTN ‘영업 중단’ 파국 가나…사추위 놓고 노사 정면 충돌 | Collector
YTN ‘영업 중단’ 파국 가나…사추위 놓고 노사 정면 충돌
미디어오늘

YTN ‘영업 중단’ 파국 가나…사추위 놓고 노사 정면 충돌

지난 15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YTN을 향해 7월31일까지 개정 방송법에 따라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 구성안을 마련하도록 시정명령에 나섰다. 방미통위는 YTN이 노사 교섭 교착 상태라는 이유로 만약 사추위 구성이 7월 말까지 이뤄지지 않으면 방송법 18조에 따라 광고 중단 같은 처분을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이사회와 사측은 사태가 이 지경이 될 때까지 앵무새처럼 노조를 탓하는 것 외에는 어떤 책임 있는 모습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YTN지부는 “사추위는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