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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칠 틈 없이 펼쳐진 한 편의 예술영화, 몬테카를로 ‘백조의 호수’ | Collector
박수칠 틈 없이 펼쳐진 한 편의 예술영화, 몬테카를로 ‘백조의 호수’
세계일보

박수칠 틈 없이 펼쳐진 한 편의 예술영화, 몬테카를로 ‘백조의 호수’

왕은 바람둥이다. 왕비는 흑조의 목을 조른다. 연적의 딸이자 왕실을 속인 자에 대한 복수다. 차이콥스키 음악 위에서 이처럼 탄식 나오는 장면이 펼쳐진다. 이것은 우리가 알고 있던 ‘백조의 호수’가 아니다. 발레를 사랑했던 할리우드 스타이자 모나코 공비 그레이스 켈리를 기리는 발레단.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이 2005년 첫 내한 이후 다섯 번째 내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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