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MBC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이 시청자들의 항의 후 역사왜곡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은 16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이다. 애정을 갖고 드라마를 지켜봐 주신 많은 분께 세계관 설정과 역사적 고증 이슈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이어 “제작진은 왕의 즉위식에서 왕이 ‘구류면류관’을 착용하고 신하들이 ‘천세’라고 산호하는 장면이 우리나라의 자주적 지위를 훼손한다는 시청자 여러분의 지적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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