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일은 꼭 필요하지만 그 비용 부담을 운영기관에만 떠넘기는 방식은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지난해 총 1조원이 넘는 적자를 기록한 서울·부산·인천·대구·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