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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체크] 전재수 “부산 글로벌법, 尹때와 상황 달라”… ‘5극3특’ 전략 따라 보완 준비 vs 박형준 “대통령 한마디에 논의 전면 중단”… 李 포퓰리즘 지적뒤 처리 제동 | Collector
[D-체크] 전재수 “부산 글로벌법, 尹때와 상황 달라”… ‘5극3특’ 전략 따라 보완 준비 vs 박형준 “대통령 한마디에 논의 전면 중단”… 李 포퓰리즘 지적뒤 처리 제동
동아일보

[D-체크] 전재수 “부산 글로벌법, 尹때와 상황 달라”… ‘5극3특’ 전략 따라 보완 준비 vs 박형준 “대통령 한마디에 논의 전면 중단”… 李 포퓰리즘 지적뒤 처리 제동

영남이 6·3 지방선거 성패의 가늠자로 떠오르면서 부산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의 공방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한목소리로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던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처리는 물론이고 한국산업은행의 부산 이전 등을 놓고 이견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기 때문이다. 동아일보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양측의 주장을 따져봤다. ● 글로벌허브특별법 田 “尹 정부 때와 상황 달라” vs 朴 “李 한마디에 중단”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한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 등을 통해 부산을 국제거점도시로 육성한다는 내용을 담은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은 2024년 5월 발의됐다. 국민의힘 이헌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법안에는 당시 의원이었던 전 후보도 공동 대표 발의자로 참여했다. 하지만 국회 논의가 지지부진하자 박 후보는 올 3월 23일 국회 본청 앞에서 삭발식을 하는 등 반발했고, 전 후보는 다음 날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를 만나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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