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가 보건소 방문이 힘든 관내 직장인과 구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대사 증후군 이동 검진’을 연중 운영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찾아가는 대사 증후군 이동 검진은 만 20~69세 구민과 구 생활권자가 대상이다. 30인 이상의 검진 인원을 확보한 기관이나 사업장이면 신청 가능하다. 주요 검진 항목은 혈당과 혈압, 콜레스테롤, 복부 둘레 및 체성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