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필요성이 떨어진다는 등의 이유로 공무원통근버스 운행을 포함한 858개 재정사업을 15% 이상 감액하기로 결정했다. 폐지(3개)와 통합(40개)을 포함한 지출 구조조정 사업 비중은 전체 평가대상 중 36%를 차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기획예산처는 18일 재정성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런 내용의 통합 재정사업 성과평가(통합평가) 결과를 확정·발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