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씨가 5월 맞아?”… 김천 36도, 대관령서도 5월 중순 신기록 | Collector
세계일보
“이 날씨가 5월 맞아?”… 김천 36도, 대관령서도 5월 중순 신기록
5월 중순에 일부 지역에서 한낮 기온이 36도까지 올랐다. ‘폭염’ 기준보다 3도 높은 수준이다. 기상청에서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이면 ‘폭염일’로 본다.
18일 기상청 관측 기록을 보면 이날 오후 2시40분 경북 김천 기온은 36도를 기록했다. 비슷한 시각 경북 경주 기온은 35.9도까지 올랐다. 이는 경주에서 기상관측을 시작한 2010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