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18일 올해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 결과 한국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을 포함한 25개 기관이 최하위(D등급)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이들 기관에 대해 “내부통제체계 구축 및 감사성과 등이 미흡했다”고 설명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연구재단, 한국재정정보원 등도 D등급을 맞았다. 반면 한국전력과 한국농어촌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