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여성 직원 330여명의 이름·전화번호·얼굴 사진 등 개인정보가 텔레그램 공개 채널을 통해 무단 유출된 정황이 확인됐다. CJ그룹은 외부 해킹 정황이 확인되지 않아 내부 직원이 인트라넷 프로필 조회를 통해 정보를 빼낸 것으로 의심하고 있으며, 수사기관에 신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채널 개설 3년, 참여자 2800명…여성 직원 집중 게시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