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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에서 외계 생명체 연기한 비칸데르 “규칙 깨는 아시아 영화 대담함에 매료” [2026 칸 라이브] | Collector
‘호프’에서 외계 생명체 연기한 비칸데르 “규칙 깨는 아시아 영화 대담함에 매료” [2026 칸 라이브]
세계일보

‘호프’에서 외계 생명체 연기한 비칸데르 “규칙 깨는 아시아 영화 대담함에 매료” [2026 칸 라이브]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에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이 캐스팅됐다는 소식은 그 자체로 영화계의 충격이었다. 패스벤더는 ‘셰임’, ‘노예 12년’, ‘스티브 잡스’ 등을 통해 동시대 최고 배우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비칸데르는 ‘대니쉬 걸’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 배우이자 패스벤더의 아내. 러셀 역시 티모시 샬라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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