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스타벅스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일에 '탱크데이'라는 행사를 진행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행사 포스터엔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도 포함돼 1987년 박종철 열사가 고문으로 숨진 사건까지 연상케 했다. '마이너스의 손'이라 불리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그동안 사업보다는 '멸콩' 같은 아이디어로 더 주목받아 왔다. 그의 행적을 보면 이번 '탱크데이' 사건도 그리 느닷없는 일은 아니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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