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이란 전쟁과 물가 상승의 여파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집권 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미 뉴욕타임스(NYT)와 시에나대가 18일(현지시각)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지지한다는 응답자는 37%에 그쳤다. 반면에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59%에 달했다. 이는 NYT·시에나대 조사 기준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한 이후 가장 낮은 지지율이다. 이번 조사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전국의 유권자 1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미 유권자 대다수, 이란 전쟁 가치 없다고 여겨"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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