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법무부, 해당 판사 파면요청 유료터널 앞차에 붙어 통행료 안 내 징계위서 “변명의 여지없다”면서도 니스 테러 정신적 충격 영향 주장도프랑스 현직 판사가 수년간 고속도로와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