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이른바 "더러버서(더러워서)" 발언을 두고 여권의 비판이 계속되자, 국민의힘은 관련 사실을 극구 부인하며 반발하고 있다. 앞서 <오마이뉴스>는 송언석 원내대표가 출입기자들과의 티타임에서 5.18 기념식 참석 관련 질문이 나오자 "나는 더러버서(더러워서 사투리) 안 간다"라고 웃으면서 답한 사실을 보도했다(관련 기사 : 5.18 질문에 송언석 "광주, 어떤 상황 생길지...더러워서 안가" https://omn.kr/2i8um). 보도 이후, 국민의힘 측은 "서러워서" 발언한 것이라며, 출입기자의 타이핑이 잘못된 '허위 보도'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명확한 근거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여권을 중심으로 비판 여론도 연일 고조되고 있다(관련 기사 : 민주당, 송언석 5.18 발언 맹공... "바이든 날리면 시즌2냐, 사과해야" https://omn.kr/2i9al). "송언석, 성품이 아주 깔끔... 인품으로 봤을 때 그런 얘기 할 사람 아냐"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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