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기업과 기관들의 대규모 해킹 사고가 잇따른 가운데, 한국 소비자 10명 중 7명가량이 디지털 일상 보호를 위한 사이버 보안 서비스에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은행과 서비스 제공사 등 외부 기관의 보안 체계를 대체로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글로벌 인슈어테크 기업 볼트테크와 시장조사기관 블랙박스가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