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를 넘나들며 독자적인 창작 세계를 구축해온 지드래곤이 설립한 저스피스재단이 오는 28일 청년 미디어아티스트들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신진작가 세미나를 연다. 저스피스재단은 28일 오전 11시 ‘예술이 지구촌의 평화에 어떻게 공헌할 수 있을까’를 주제로 신진작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재단이 지난해 10월부터 추진해 온 청년 신진작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