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고, 싸고, 볼 거 많다!" 효도 관광지로만 여겨졌던 중국이 2040 청년들의 '가성비 디깅처'로 재정의되고 있습니다. 무비자 혜택과 맞물려 여름 성수기 예약 105% 폭증을 기록한 중국 여행 시장의 변화와 세대별 취향 분석을 동아일보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