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양자 센서로 하수 속에 흘러든 마약류를 신속하게 잡아내는 감시망 구축에 나선다. 인천시는 ‘양자기술 기반의 하수 중 마약류 감시 플랫폼 실증사업’을 인천테크노파크와 공동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양자는 더이상 나눌 수 없는 에너지 최소 단위로 정의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양자산업 육성 및 공공분야 실증 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이다. 수행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