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삼성전자 총파업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노사가 오전 10시부터 다시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대화 이틀째인 오늘이 사실상 마지막 대화가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는데요. 중앙노동위원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현장 분위기 들어보겠습니다. 김태욱 기자! [기자] 네. 중앙노동위원회입니다. 삼성전자 노사의 사실상 마지막 대화가 될 2차 사후조정 이틀차 회의가 오전 10시부터 재개됐습니다. 직접 조정에 나선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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