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한국필립모리스가 프랑스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드비알레(Devialet)와 손잡고 스페셜 아이코스 에디션을 선보인다.한국필립모리스는 오는 21일 ‘아이코스 X 드비알레 한정 컬렉션’을 국내 최초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해당 컬렉션은 지난 4월 세계적인 디자인 행사인 밀라노 디자인 위크(Milan Design Week)에서 처음 공개된 아이코스와 드비알레의 협업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Sound Made Visible(시각으로 경험하는 사운드)’라는 취지 아래 ‘Soundsorial Design(사운드소리얼 디자인)’ 전시를 통해 사운드와 움직임, 공간이 결합된 몰입형 경험을 선보인다.해당 컬렉션은 아이코스 일루마 i 프라임 사운드소리얼 에디션과 드비알레 제미니 II 사운드소리얼 에디션 이어버드로 구성된다. 컬렉션에는 음향의 파동에서 영감을 받은 독자적인 사운드 웨이브 패턴 디자인이 적용됐다.한국에서는 오는 21일부터 가로수길, 광화문, IFC 스토어 등 서울 주요 아이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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