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가 대한민국 미래 과학기술의 핵심이 될 ‘양자(Quantum) 산업’의 국가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성남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26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에 경기도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함께하는 초광역 컨소시엄의 핵심 거점 도시로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 15일 참여의향서를 제출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