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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미식 자원 이집트 수출길 열렸다 …전북문화관광재단, 싱가리아 아시안 마켓과 협약 체결 | Collector
전북 미식 자원 이집트 수출길 열렸다 …전북문화관광재단, 싱가리아 아시안 마켓과 협약 체결
동아일보

전북 미식 자원 이집트 수출길 열렸다 …전북문화관광재단, 싱가리아 아시안 마켓과 협약 체결

최근 한류 콘텐츠의 확산으로 중동 지역 내 K-푸드에 대한 선호도가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일상적인 소비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따라 국내 지자체와 공공기관들이 현지 유통 거점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특산품의 중동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 이경윤, 이하 재단)은 지난 18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싱가리아 아시안 마켓(SINGAREA Asian Foodstuff Co. 대표 박문수)과 ‘전북 미식 자원의 현지 진출 확대를 위한 수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총 10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력을 약속했다. 재단은 이번 협약과 특판행사를 통해 전북 미식문화에 대한 현지 관심을 확대하고, 향후 전북 관광 및 방한 수요와 연계될 수 있는 글로벌 홍보 기반도 함께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싱가리아 아시안 마켓은 이집트 내 가장 큰 아시아 식품 유통 채널로, 전북 식품 기업들이 이집트를 거점으로 아랍권 전역으로 판로를 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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