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 마포구가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19일 마포구는 지난 15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종합대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기상청 예측에 따르면 올해 7월과 8월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극심한 무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지난해 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