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일대 오피스텔서 11억 챙긴 ‘MZ조폭’…마이바흐 타며 호화생활 | Collector
세계일보
경기 일대 오피스텔서 11억 챙긴 ‘MZ조폭’…마이바흐 타며 호화생활
수감 생활을 마치고 나온 조직폭력배 일당이 지방 도시를 넘나들며 대규모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이들은 성매매로 벌어들인 막대한 범죄 수익으로 최고급 외제차를 몰고 다니는 등 호화생활을 누린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남부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는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총책 A씨와 B씨 등 운영진 4명을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