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합의 압박에 치료 중단 후유증 부담은 건보로 떠넘겨져 5년여간 국가 재정 지출 4천억인테리어 업자 김복영(가명·73) 씨는 지난 2월 트럭에서 내리다 뒤따르던 차량에 치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