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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고서 표지의 70%가 ‘卍 자문’이었던 이유는?
세계일보

조선시대 고서 표지의 70%가 ‘卍 자문’이었던 이유는?

한국국학진흥원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옛 책 표지를 장식하던 능화판 가운데 ‘卍(만) 자문’이 지닌 의미를 조명하고 조선시대 책문화에 남아 있는 불교적 상징과 전통 미감을 소개했다. 능화판은 책 표지에 문양을 찍어내기 위해 사용한 목판이다. 조선시대 전적의 책을 꾸미고 묶는 방식인 장정 문화에서 실용성과 심미성을 함께 보여주는 도구였다. ◆책 표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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