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서울중앙지법 제공. 연합뉴스][서울중앙지법 제공. 연합뉴스] 대통령 경호처를 속여 비화폰을 지급받아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하는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해 1심에서 징역 3년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는 오늘 김 전 국방부 장관의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증거인멸교사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열고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해당 사건은 앞서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출범하...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