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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입양 2세·3세가 한국 뿌리 잊지 않도록 돕겠습니다" | Collector
연합뉴스
[동포의 창] "입양 2세·3세가 한국 뿌리 잊지 않도록 돕겠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우리 세대뿐 아니라, 우리의 자녀, 그리고 손주 세대를 위해 스웨덴과 한국을 잇는 든든한 다리 역할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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